📸 조류 사진의 생태계와 미학을 고스란히 담은 이종렬 작가는
오랫동안 고집스럽게, 단순하지만 확실하게 취재할 수 있는 '풍찬노숙(風餐露宿)'을 고수하고 있습니다.
자연 속 대상을 존중하는 지점부터 시작한다는 작가의 촬영 이야기와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.